
공유창고
결과물이 쌓이고 곧바로 세상과 연결되는 기본 표면
IndieBiz OS는 파일, 에이전트, 기기, 기억을 하나의 신경계로 연결합니다. 결과물은 공유창고에 쌓이고, 반복되는 일은 조종실과 앱으로 단단해집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서로 물고 도는 여섯 개의 축입니다. 궁금한 곳부터 들어가도 전체 구조를 잃지 않습니다.
별도 CMS나 플랫폼 매대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폴더형 페이지를, 에이전트에게는 같은 내용을 담은 /manifest를 내줍니다.
{
"title": "강국진의 공유창고",
"files": [
{ "path": "0/일간신문/2026-08-25.html" },
{ "path": "2/나눕니다/스탠드.html" }
],
"has_restricted": true
}AI 모델은 바꿔 끼울 수 있는 두뇌입니다. 오래 남는 것은 사용자의 기억, 언어, 판단 기준, 반복 업무가 축적된 하네스입니다.
사용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억을 되돌려주고, 가능한 행동을 펼쳐 보이고, 실행 전 효과를 검토하게 합니다.
원격 화면이 아니라 Android 자체 하네스가 알림·위치·센서를 다룹니다.
모델이 바뀌어도 검증된 행동 문장과 실행 계약은 남습니다.

결과물이 쌓이고 곧바로 세상과 연결되는 기본 표면

새롭고 한 번뿐인 일은 의도만 말해 탐색적으로 해결

자연어를 IBL로 번역하고 효과를 검토한 뒤 직접 실행

검증된 흐름을 버튼과 화면으로 굳혀 가장 빠르게 반복
IBL은 프롬프트 모음이 아니라 효과를 추적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언어입니다. 문장은 읽을 수 있고, 조합할 수 있고, 실행 전 검사할 수 있습니다.
뉴스·논문·시장·이웃 창고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감지해 기억과 작업 후보로 바꿉니다. 사용자가 매번 검색어를 떠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기능의 수가 아니라 사용자와 시스템 사이의 핏을 북극성으로 둡니다.
내 기억과 파일은 내 몸에 남겨둔 채, 공개하기로 한 것만 이웃의 AI와 나눕니다. 공유창고는 출판 표면이고 IndieNet은 그 창고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관계망입니다.